말 많은 시대에 맥락 있는 메시지를 설계하는 법

게더링 소개

말보다 감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에 대해 함께 탐색합니다. / '브랜드는 꼭 말로 설명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녹기 전에’는 공간, 운영 방식, 디테일한 문장과 태도를 통해 말보다 감각으로 콘텐츠를 전해온 브랜드입니다. 이 강연은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존재 방식 자체로 메시지를 전하는 법을 함께 탐구하는 자리입니다.

목표

말보다 감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에 대해 함께 탐색합니다.

모더레이터 소개

‘녹기 전에’는 서울 염리동과 성북동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박정수 사장님은 유머 있는 문체로 SNS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협업과 손님 참여 이벤트를 통해‘녹기 전에’를 하나의 콘텐츠처럼 살아 움직이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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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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